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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장

경기장의 크기는 최소 14m×14m, 최대 16m×16m이어야 하며, 매트는 일반적으로 녹색의 다다미 또는 이와 유사한 재질이 사용된다.

경기장은 2개의 지역으로 구분된다.
이 두 지역 사이의 경계를“위험지대”라고 칭하고 일반적으로 적색으로 표시되는데 경기장 사방에 1m 폭으로 평행하게 설치한다.
위험지대를 포함한 그 안쪽을“장내”라고 하며 그 넓이는 최소 8m×8m에서 최대 10m×10m이어야 한다위험지대 밖의 구역을“안전지대”라고 하며 그 폭은 3m이어야 한다.

경기개시와 종료 시 선수의 시작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서 폭 10cm와 길이 50cm의 청색과 백색테이프를 경기장내 중앙에서 4m거리를 띄어서 주심의 오른쪽에는 청색, 왼쪽에는 백색으로 표시한다.

경기장은 반드시 탄력성 있는 마루 또는 플랫폼 위에 설치해야 한다. (부칙참조)

두개 또는 그 이상의 경기장을 인접해 설치해야 할 때에는 최소한 3m 내지 4m폭의
안전지대를 확보해야 된다.

경기장 주위에는 최소한 사방 50cm폭의“자유구역”을 확보하여야 한다.

제1조 부칙-경기장

올림픽, 세계선수권, 대륙경기 또는 I.J.F가 주관하는 경기장의 규격은 반드시 8m×
8m 규격으로 한다.

다다미

- 다다미는 일반적으로 1m×2m의 크기이며, 주로 압축된 스폰지나 볏집으로 만든다.

- 표면은 단단하고 부드러워야 하며 미끄럽거나 거칠지 않아야 하고, 낙법의 충격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어야 한다.

- 매트(다다미)는 그 사이사이가 벌어지지 않도록 잘 정렬해서 깔아야 하고, 표면이 평평해야 한다.

플랫폼(연단)

- 경기장을 만들기 위해 따로 플랫폼을 설치할 수 있으나 반드시 단단한 나무를 사용해야 하며 탄력성이 있어야 한다.

- 플랫폼의 크기는 한쪽의 길이를 약 18m×18m 정도로 하고 그 높이는 바닥으로부터 1m를 넘어서지 않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50cm 혹은 이하)
(플랫폼 사용시 안전지대는 경기장 전 주위 4m 넓이로 되어져야 한다)



2. 장비
a) 기 (주심)
청색과 백색기는“골든 스코어경기”종료후 판정상황에서 사용한다.
(예: 기술위원회테이블 위에 주심이 사용할 청색기와 백색기를 둔다.)

b) 의자와 기(부심)
두개의 가벼운 의자를 경기장 안전지대 모퉁이에 대각선으로 양 부심과 기록계, 경기임원이 득점판을 보는데 지장 없도록 서로 마주보게 배치한다. 청색기와 백색기는 각각 양 부심의 의자에 있는 깃대 꽂이함에 비치해놓아야 한다.

c) 득점판
각 경기장마다 심판, 경기임원 및 관중이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득점을 수평으로 표시할 수 있는 높이 90cm, 폭 2m 미만의 득점판 2개를 설치한다.

벌점은 즉시 상대편의 기술 점수로 환산되어 득점판에 기록 되어져야 한다. 득점판은 선수가 받은 벌점을 기록할 수 있는 장치를 부착하여 제작하여야 한다. (부칙”보기”참조)

전자식득점판이 사용될 경우에라도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수동식득점판을 준비해두어야 한다.

d) 계시용 시게
시계는 아래와 같이 준비한다:

경기진행 시간용
1개
누르기 시간용
2개
예비용
1개

전자식 시계를 사용할 때에도 수동식 시계를 확인용으로 반드시 준비해 놓아야 한다. (부칙참조)

e) 계시용 기 (Timekeepers)

계시원은 아래와 같이 기를 사용한다;

황색기
경기시간 일시 정지 표시용(Time out)
녹색기
누르기 진행 표시용

전자식 득점판을 사용할 경우에 그 득점판이 경기시간과 누르기시간 표시가 된다면 황색기와 녹색기를 사용할 필요는 없으나 반드시 예비용으로 준비해 놓아야 한다.

f) 음향기기l
경기시간의 종료를 주심에게 알리기 위해 종이나 이와 유사한 음향기구를 사용한다.

g) 청.백색 유도복
선수는 청색 또는 백색 유도복을 입어야 한다. (첫번째 호명한 선수는 청색 유도복, 두번째 호명한 선수는 백색 유도복을 입어야 한다.)

득점판 기록원, 경기기록지 기록원, 계시원의 위치 득점판 기록원과 경기기록지 기록원, 계시원은 가능하면 주심을 향해 마주보고 위치해야 한다.

관중과의 거리

일반적으로 관중은 경기장 주변 3m이내에 들어올 수 없다. (또는 플랫폼)

계시용 시계 및 득점판

시계는 계시원이 취급하기 쉬운 것이라야 하며 경기 시작전 반드시 그 정확성을 확인해야 한다.
득점판은 국제유도연맹이 규정한 조건에 맞아야 하고, 만약 주심이 그 필요를 요구하면 배치해야한다.

수동식 계시용 시계와 수동식 득점판은 전자식 득점판의 고장에 대비하여 반드시 전자식 득점판과 동시에 사용해야 한다.

수동식 득점판


보기:

- 청색도복을 입은 선수는“절반”을 얻고 2개의“지도”를 받았음.
- 백색도복을 입은 선수는 청색도복을 입은 선수가 2개의”지도”를 받았으므로 즉시“유효”점수를 얻음.


3. 복장(유도복)

선수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갖춘 유도복을 입어야 한다:

a)
면 또는 이와 유사한 재질로 튼튼히 만들어져야 한다. (해졌거나 째어지지 않아야 한다.) 재질이 상대가 잡기 힘들 정도로 두껍거나 단단하거나 미끄러워서는 안된다.

b) 첫번째 선수는 청색, 두 번째 선수는 백색 또는 이에 가까운 흰색이라야 한다.

c) 도복 부착물의 허용한계:
 
i) 
소속국가 올림픽위원회 약자 (상의뒷편) : 크기는 최대 11cm 높이.
 
ii) 
소속국가의 엠블렘 (상의 왼쪽가슴에 부착) : 최대크기 100cm2 이내.
 
iii) 
도복 제조회사의 상표 (도복 상의 하단 앞부분과 하의 왼쪽 다리 아래 앞부분 위 혹은 벨트 끝에 부착) 최대크기는 20 cm2이내.
제조회사의 상표는 도복 상의 하단 앞부분 대신에 25cm×5cm이내의 크기로 한쪽 소매에 부착할수도 있으며, IJF공인업체는 그들의 제조회사 상표위에 IJF 로고를 부착할 수 있다.
 
iv) 
어깨 표식 (상의 깃으로부터 어깨로 해서 양쪽 팔 부분까지 최대길이는 25cm, 넓이 5cm이내로 한다. : 양쪽 어깨의 표식은 같은 색, 같은 디자인이어야 한다.
 
v) 
소매 광고 표식의 크기는 각소매당 10cm×10cm이며 서로다른 디자인의 광고가 가능하다. 이 100cm2는 어깨표식의 25cm×5cm 줄에 맞추어 바로 밑에 부착하여야 한다.
 
vi)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입상 표시는 상의 좌측 하단 앞부분에 6cm×10cm로 표시한다.
 
Ⅶ)
선수의 이름은 띠에 새겨 넣거나, 도복의 앞 깃 아래쪽이나 바지 앞 위쪽에 최대 3cm×10cm의 크기로 이름 또는 약자의 형태로 새겨 넣을 수 있으며, 이름이나 약어는 상의 뒤쪽 소속 국가올림픽 위원회 약자 위에 부착한다. 그러나 그로 인하여 선수들이 상의의 뒷부분을 잡는데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선수의 이름(약자) 크기는 높이7cm×폭30cm로 뒷목깃 3cm 아래에 부착한다. 등번호는 선수의 이름을 부착한 위치로부터 4cm 아래에 부착한다.
(주의 : IJF주관 대회 및 올림픽에서는 선수이름을 30cm×40cm 규격의 등번호 안에 표시한다.)

d)
상의는 허벅다리를 덮을 수 있을 만큼 길어야 하고 소매와 양팔을 완전히 내려 뜨린 상태에서 최소한 주먹 부위까지 닿아야 한다.
상의 몸통부위는 흉곽 아랫 부분에서 최소 20cm가 겹칠 수 있을 만큼 여유가 있 어야 한다.
소매길이는 최대 손목 부위까지 닿아야 하고 손목에서 최소 5cm 이상 길어야 하며, 소매폭은 소매와 팔 사이에 소매의 전 길이에 걸쳐서 10~15cm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
옷깃과 목깃은 최대 1cm 두께와 5cm 넓이로 되어야 한다.

e)
하의는 아무런 표식이 없는 상태에서 다리를 완전히 덮어 최대 발목 끝까지 닿아야 하고, 하의 길이는 발목(복숭아뼈)에서 최소 5cm이상이 되어야 한다. (c3,c7은 예외) 바지통과 다리사이에는10~15 cm 정도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

f)
단급에 일치하는 색상의 4cm~5cm폭의 튼튼한 도복 띠는 상의 허리부분 도복 위에 흐트러지지 않도록 옭매듭으로 단단히 매어야 하고 허리를 두번 감은 뒤에도 매듭으로부터 나온 양쪽 끝이 10~30 cm 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

g) 여자선수는 유도복 상의 안에 둘 중 하나의 셔츠를 입어야 한다:
 
i) 
흰색 또는 가까운 흰색의 바지아래로 집어넣기에 충분할 정도 길이의 튼튼한 반소매 T-셔츠.
 
ii) 
흰색 또는 가까운 흰색의 반소매 레오타드

제3조 부칙 - 복장 (유도복)

만일 선수의 도복이 규정에 어긋났을 경우 주심은 가능하면 짧은 시간 내에 선수로 하여금 규격에 맞는 새 도복으로 바꿔 입게 하여야 한다.

선수의 예비도복은 코치가 가지고 코치석에 앉아 있어야 한다.

선수의 도복 소매길이 검사를 위하여 주심은 선수에게 양팔을 어깨 높이 까지 들어 앞으로 뻗게 하면서 검사를 할 수 있다.

b)
유도복의 표준색상은 청색의 경우“Pantone 색상규정집”에 나와 있는 TP Pantone [n。18-4051], [n。18-4039]과 Print Pantone [n。285],[n。286]의 범위와 맞아야 한다.

도복규격:

 
4. 위생상태

(a) 도복은 깨끗해야 하고 잘 건조되어 있어야 하며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아야 한 다.

(b) 손톱과 발톱은 짧게 깎아야 한다.

(c) 선수의 위생상태는 청결해야 한다.

(d) 긴 머리는 상대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단단히 매어야 한다.

제4조 부칙 - 위생상태

선수는 누구나 본 규정 제3조와 4조의 조건에 따르지 아니하면 경기할 권리를 상실하며 경기가 시작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부전승으로, 경기가 이미 시작된 경우에는 3자 다수결의 원칙에 의해 기권승을 얻는다. (제28조 참조)

 

5. 심판과 임원

일반적으로 경기는 심판위원회의 감독하에 1명의 주심과 2명의 부심에 의해 진행되어 진다. 주심과 부심은 경기기록원과 계시원의 도움을 받게 된다.

심판의 복장은 조직위원회의 복장 규정에 따라야 한다.

제5조 부칙 - 심판과 임원

계시원, 득점기록원, 경기기록원, 그리고 기술 보조원은 만 21세 이상의 유자격 심판원으로 경기규정을 잘 이해하고 적어도 3년 이상의 국내심판 경험이 있어야 한다.

조직위원회는 경기진행 전에 이들이 잘 훈련되어 있는 지 반드시 확인 해야 한다.
계시원은 두 사람이 있어야 하며 한 사람은 경기시간을, 다른 한 사람은“누르기” 시간을 전담 계시한다.

가능하면 한 사람을 추가로 배치하여 이들의 실수를 예방하기 위해 감독하게 한다.

경기시간 전담 계시원은 주심의“시작”과“계속”의 선언과 동시에 계시를 시작하고, “그쳐”와“그대로”의 선언과 동시에 계시를 멈춘다.

“누르기”시간 전담 계시원은 주심의“누르기”선언과 동시에 계시를 시작하고“그대로”선언과 동시에 계시를 멈추고, 그“누르기”의 계시시간을 주심에게 알린다.
“누르기”시간이 종료 (이전의 득점이 없을 경우 25초, “절반”득점이거나 상대가 “경고(3개의 지도를 받고있을 때)”처벌을 받고 있을 때는 20초가 됨과 동시에 주심이 확실히 들을 수 있는 음향 신호로 알린다.

“누르기”시간 전담 계시원은“그대로”선언을 듣는 순간 계시를 멈추고 경기 도중 녹색기를 세워야 하며“계속”선언과 동시에 계시를 재개하면서 기를 내린다.

경기시간 전담 계시원은“그쳐”또는“그대로”신호를 보거나 들음과 동시에 황색기를 세우고“시작”또는“계속”선언과 동시에 계시를 재개 하며 황색기를 내린다.

경기시간이 종료되면 계시원은 분명한 음향신호로 주심에게 알려야 한다. (제10조,11조, 12조 참조)

득점기록원은 경기의 결과를 정확히 나타내기 위하여 모든 수신호와 표기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위에 말한 기록원 외에 경기의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기록해야 하는 경기기록원을 둔다.

전자식 득점판을 사용할 때에도 위에 기술한 방법으로 조작하며, 동시에 수동식 기록판을 예비용으로 반드시 사전에 준비해 놓아야 한다.

6. 주심의 위치와 역할

주심은 원칙적으로 경기장내에 머물면서 경기의 모든 진행과 판정을 주관 집행한다.
주심은 자신의 판정이 정확히 기록되고 있는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제6조 부칙 - 주심의 위치와 역할

주심은 경기 시작 전에 모든 것을 정확하게 확인하여야 한다. (예: 경기장, 장비, 유도복, 위생상태, 임원 등)

주심은 득점을 선언할 때마다 해당 수신호를 하면서 선수를 시야에서 떼지 말고 부심의 이견표시 여부를 살필 수 있는 자리로 움직여야 한다.

굳히기 진행 중에, 선수가 모두 경기장 밖을 향하고 있을 때에는 주심은 안전지대에서 그들의 경기를 살필 수 있다.

주심과 부심은 경기장에 오르기 전에 그들이 심판을 담당할 경기장에서 사용되는 경기종료 신호소리를 잘 익혀야 하고 의사의 위치 및 의무요원의 위치 또한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주심과 부심은 경기장의 자리가 깨끗하고 종은 상태인지, 다다미 사이가 벌어져 있지 않은지, 부심의 의자가 제자리에 놓여있는지, 그리고 선수의 상태가 본 규정 제3조와 제4조에 적합한지를 확인한다.

주심은 경기장 주변에 경기진행에 지장을 주거나 선수에게 위해를 끼칠 수 있는 관 중, 응원자 또는 사진기자들이 접근해 있지 않은지 확인해야 한다.

7. 부심의 위치와 역할

부심은 주심을 보조하며, 경기장의 위험지대 밖의 안전지대 모퉁이에 대각선으로 서로 마주보고 의자에 앉는다.
부심은 주심이 선언한 어떤 득점이나 처벌에 대해서 그와 다른 판단일 때에는 반드시 자기의 판단을 적절한 수신호로 표시해야 한다.

주심은 만약 자신의 득점 또는 처벌 선언이 양부심의 판단 표시보다 높은 것이었다면 주심은 그 선언을 취소하고 양 부심중 더 높은 판단표시를 따라 정정 선언을 해야 한다.

주심은 만약 자신의 득점 또는 처벌선언이 양 부심의 판단 표시보다 낮은 것이었다면 주심은 그 선언을 취소하고 양 부심중 더 낮은 판단 표시를 따라 정정 선언을 해 제7조 부심의 위치와 역할 14 심판규정 야 한다.

만약 한 부심은 주심의 선언보다 높을 것을 표시했고 또 한 부심은 주심의 선언보다 낮은 것을 표시했다면 주심의 선언은 그대로 유지된다.

양부심이 주심의 선언과 다른 일치된 판단을 표시 했을 때에는 주심은 그 선언을 취소하고 양부심의 판단 표시에 따라 정정 선언을 하여야 한다.
만약 주심이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으면 양 부심은 의자에서 일어나서 주심이 이를 보고 그 선언을 정정할 때까지 그 수신호를 계속한다.
만일 수 초가 지날 때까지도 주심이 양 부심이 일어서서 수신호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있으면 즉시 주심에 가까운 부심이 다가가서 다수결의 의견을 알려야 한다.

부심은 경기장 장내 경계선이나 장외에서 일어난 선수의 어떠한 동작에 대해서도 자기의 판단을 해당수신호로 해야 한다.

주심과 부심은 필요하면 서로 상의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의는 다만 세 심판원 중 두 심판원은 자세히 보지 못하였으나 주심 한 사람 또는 부심 한 사람만이 판정을 번복할 수 있는 상황을 정확히 보았을 때에만 한다.

양 부심은 득점판의 기록상황이 주심의 선언대로 정확히 기록되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선수가 주심의 허락을 얻어 잠시 경기장을 떠나야 할 때에는 부심 한 사람이 반드시 의무적으로 그 선수와 함께 가서 아무런 변칙행위가 없도록 살펴야 한다.
(적용예: 규정에 맞지 않는 도복을 갈아 입어야 할 때)

제7조 부칙 - 부심의 위치와 역할

주심과 부심은 식전 행사 때 또는 대회진행이 지연될 때에는 경기장 밖으로 나가 있을수 있다.
부심은 경기장 바깥쪽에 자리하며, 양손을 허벅지 위에 얹고 양 발은 바닥에 닿은채 약간 벌려서 의자에 반듯하게 앉는다.

만약 득점판 기록이 잘못되어 있으면 주심에게 알려서 시정해야 한다.

부심은 자기가 앉아 있는 자리가 선수에게 위해를 끼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재빨리 의자를 들고 뒤로 물러서야 한다.

부심은 주심이 득점을 선언하기 전에 먼저 수신호를 해서는 아니 된다.

부심은 경기장 장내, 장외 경계선에서 이루어진 선수의 동작이나 상황에 대해서 그 동작이“장내”또는“장외”인지를 즉시 수신호로 표시한다.
선수가 도복을 바꿔 입으려고 경기장 밖으로 나가야 될 때에 만약 부심이 선수와 동성이 아니면 심판위원장이 지명한 임원이 함께 동행한다.

부심은 만약 자기담당 경기장이 사용되고 있지 않을 때에 인접 경기장에서 경기중인 선수에게 자기 위치가 위해를 줄 수 있다고 판단되면 의자를 들고 재빨리 물러서야 한다.

8. 수신호

a) 주심

주심은 다음의 선언을 할 때에 해당 수신호를 한다:

 
i) 
한판: 손바닥을 앞으로 향하게 하여 팔을 머리위로 높이 뻗어 올린다.
 
ii) 
절반: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뻗은 후, 팔을 옆으로 어깨 높이까지 뻗는다.
 
iii) 
절반 합해서 한판: 먼저 위의“절반”수신호를 하고, 이어“한판”수신호를 한다.
 
iv) 
유효: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고, 팔을 목과 45도로 하여 옆으로 뻗어 내린다..
 
v) 
효과:엄지손가락이 몸의 측면에 있는 어깨와 팔꿈치로 향하게 구부리고 한팔을 치켜든다.
 
vi) 
누르기: 선수들을 바라보며 그들을 향해서 몸을 굽힌 상태에서 팔을 내 뻗는다.
 
vii) 
누르기 풀려: 한 팔을 정면으로 치켜올리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두세 번 빨리 흔든다.
 
viii) 
비김: 한 손을 높이 올렸다가 엄지 방향을 위로 하여 몸 앞으로 내린 다음 잠시 그대로 있는다.
 
ix) 
그쳐: 한 손을 어깨높이로 올려서 손가락을 모아 위로 세우고 손바닥은 정면을 향하게 한다.
 
x) 
그대로: 몸을 앞으로 굽히고 손바닥으로 양 선수를 가볍게 누른다.
 
xi) 
계속: 손바닥으로 양 선수를 힘주어 누른다.
 
xii) 
잘못 선언한 득점이나 처벌을 취소 할 때:: 한 손은 잘못 선언한 해당 수신호를 하면서 또 다른 한 손은 앞 쪽 머리위로 올려서 좌우로 세 번 흔든다.
 
xiii) 
판정:판정 준비 시에 주심은 각 손에 적당한 기를 들고 양손을 45도 각도로 치켜올린 상태로 있다가, 판정을 선언하면서 들고있던 기를 머리위로 치켜 올린다.
 
xiv) 
승자를 지시할 때: 손바닥을 안쪽으로 하여 팔을 승자를 행해서 치켜 올린다
 
xv) 
선수의 흩어진 도복을 고쳐 입도록 지시할 때: 의료진을 향해 의료진 테이블 방향에서 부상선수 쪽으로 손을 펼쳐 흔든다.
 
xvi) 
의사를 부를때: 의료진을 향해 의료진 테이블 방향에서 부상선수 쪽으로 손을 펼쳐 흔든다.
 
xvii) 
반칙을 줄 때(지도, 반칙패):: 한 손을 들어 두번째손가락으로 반칙을 범한 선수를 지목한다.
 
xviii) 
적극적인 공격의사가 없다고 지적할때: 가슴높이의 두 팔뚝을 전진동작으로 돌린다.
 
xix) 
위장 공격 시: 주먹을 쥐고 양팔을 앞으로 내민 다음 아래로 움직인다.
 
xx) 
위험지대에서의 벌칙:위험지대를 가리키면서 한 손을 펴고 손가락을 벌려 머리위로 든 다음 벌칙을 준다.

b) 부심

 
i) 
장내 (Jonai) :선수가 장내에 있었다고 지적할 때에는 한 손을 높이 올렸다가 엄지방향을 위로 하고 장내 경계선에 연하여 어깨높이로 내려서 잠시동안 그대로 멈춘다.
 
ii) 
장외 (Jogai) : 선수가 장외로 나갔다고 지적할 때에는 한 손을 어깨높이로 올려서 엄지 방향을 위로 하고 장내 경계선에 연하여 좌우로 여러 번 흔든다.
 
iii) 
주심이 선언한 득점이나 처벌을 인정하지 않을 때에는 (제8조) 한 손을 머리 위로 올려서 좌우로 두세 번 흔든다.
 
iv) 
주심이 선언한 득점에 대해서 다른 의견일 때에는 자기판단을 해당수신호로 표시하여야 한다. (제8조)
 
v) 
I판정 상황 시 적당한 손에 기를 지녀야 하며, 주심이 부심의 의견을 물어“판정”을 선언하면 부심은 조금도 지체 없이 청색 또는 백색기를 머리위로 높이올려서 우세한 선수를 표시한다.
 
vi) 
부심이 주심으로 하여금 굳히기 상태(진전이 없을 때)에서“그쳐”선언케 하고자 할 때에는 양 손바닥을 위로 편 채 양손을 들어 신호를 해야 한다.

제8조 부칙 - 수신호

혼전 상태일 때에 양 선수 중 어느 선수가 득점 또는 반칙을 했는지 분명히 하기 위해서 주심은 해당 득점에 대한 수신호를 한 후 청색 또는 백색의 선수위치 표시를 가리킨다.

만약 경기가 오래 지연된다고 판단되어 선수를 경기 개시 위치에 편히 앉아 있도록 지시하려면 손바닥을 위로하여 경기개시 위치의 청색 또는 백색 표시를 지적한다.

“유효”또는“절반”수신호는 먼저 손을 가슴 앞으로 올린 다음 옆으로 뻗어서 정확하게 해당 위치에서 멈춘다.

“효과”, “유효”, 절반”선언을 할 경우에는 수신호를 하면서 돌아섬으로써 양 부심이 정확히 볼 수 있게 한다. 그러나 절대로 선수에게서 시야를 떼지 말아야 한다.

[제8조 수신호 (8)] “비김”수신호는 단체전과 리그전(Round Robin) 경기에만 적용 된다.

[제8조 수신호 (13)] “판정”은 골든스코어 경기 종료후 비겼을 경우에만 적용된다.

양 선수 모두에게 벌칙을 줄 경우, 오른쪽 집게 손가락으로 오른쪽 선수를, 왼쪽 집게 손가락으로 왼쪽 선수를 각각 지목하여 수신호를 하여야 한다.

정정 선언은 취소 수신호를 하고 나서 즉시 하여야 한다.

주심이 득점을 취소할 때에는 아무런 선언도 하지 않는다.

모든 수신호는 최소한 3~5초 동안 유지하여야 한다.

승자를 지시할 때에는 경기 시작전 주심의 위치로 돌아온 다음 한발 앞으로 나가서 지시하고 다시 한발 뒤로 물러선다.



심판규정

9. 경기의 장소(장내)

경기는 경기장 장내에서만 한다.
어떠한 기술이라도 선수가 장외에서 걸은 것은 무효이다.
예를들어 장외로 나갔다고 하는 것은 선 자세에서는 한 선수의 한발, 한 손 또는 한 무릎으로 장외를 디뎠을 때와, 누우면서 메치기 또는 누운 기술에 있어서는 한 선수의 몸이 반 이상 장외로 나갔을 때를 말한다.

예외일 경우:

 
a) 

한 선수가 상대 선수를 장외로 메쳤을 때 그 결과가 명확히 나타난 순간까지 메친 선수가 장내에 있었다면 그 메치기의 결과는 인정된다.

메치기가 장내에서 행해졌는데, 메치기 중에 메치기를 당한 선수가 경기장 밖으로 나갔을 경우 메치는 동작이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또 메치는 동작을 한 선수가 그 행위의 유효성이 충분히 인정될 만큼 상당한 시간동안 경기장내에 머물러 있었을 경우에 그 메치기 동작은 득점을 위한 행동으로 간주된다.

 
b) 
굳히기 상태에서 적어도 어느 한 선수의 몸이 일부분이라도 장내에 걸쳐 있거나 닿아 있으면 그 동작은 유효하고 지속된다.
 
c) 
만일 안다리 후리기 또는 안뒤축후리기와 같은 기술로 공격할 때에 기술을 건 선수의 한발이 장외로 나갔다 하더라도 그 발에 체중이 걸려 있지 않고 장외를 스쳤거나 밟지 않았다면 그 기술의 결과는 인정된다.

제9조 부칙 - 경기의 장소 (장내)

“누르기”가 경기장의 장내와 장외 경계선상에서 이루어지고 있을 때에는 어느 한 선수의 몸 일부분 이라도 장내에 닿아 있어야 하고 만약 그 닿은 부분이 공중으로 들려져 자리에서 떨어졌을 때에는 주심은“그쳐”를 선언해야 한다.

경기장의 장내를 안전지대와 명확히 구분하기 위해서 적색 표시된 위험지대까지가 장내이므로 선 자세에서 선수의 양 발이 모두 홍색 표시된 위험지대에 닿아 있으면 장내에 있는 것으로 인정된다.

누우면서 메치기 기술로 공격할 때에는 메치는 선수의 몸이 반 이상 장내에 남아있을 때에 한해서만 그 기술의 결과는 인정된다. 그러므로 메치는 선수의 양다리는 그 자신의 등이나 엉덩이가 다다미에 닿을 때 까지는 장내에 있어야 한다.

일단 경기가 개시되면 선수는 주심이 허락 할 때에 한해서만 경기장을 떠날 수 있다. 이러한 주심의 허락은 선수가 본 규정 제3조의 규정에 맞지 않는 도복을 입었거나 경기 도중에 도복이 찢어졌거나 더러워졌을 때 등 매우 특별한 경우에만 내린다.

10. 경기시간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의 경기시간은 경기규정에 명시되어 있는 대로 시행한다:

일반(남자, 여자):
경기시간 5분
청소년(남자, 여자):
경기시간 4분

선수는 누구나 경기가 끝난 시간으로부터 다음 경기에 임할 때 까지 10분간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제10조 부칙 - 경기시간

경기시간과 경기방법은 대회요강에 의해서 결정한다.
주심과 부심은 경기장에 오르기 전에 경기 시간을 미리 알아야 한다.

11.경과시간

주심의 선언“그쳐~시작”까지의 경과시간과“그대로~계속”까지의 경과시간은 경기시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12. 경기종료 신호

경기시간의 종료는 종 또는 이와 유사한 음향신호로 주심에게 알린다.

제12조 부칙 - 경기종료 신호
여러 개 경기장에서 동시에 경기가 진행되고 있을 때는 각 경기장마다 서로 다른 소리를 내는 음향기구를 사용하여야 한다. 경기종료를 알리는 신호는 관중의 환호, 응원 등 시끄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주심과 부심이 충분히 들을 수 있는 음향 기구라야 한다.

13. 누르기시간

한판:
- 25초이상.
절반:
- 20초 이상 25초 미만.
유효:
- 15초 이상 20초 미만.
효과:
- 10초 이상 15초 미만.

- 경기종료 신호와 동시에 선언된“누르기”는 주심이“한판”을 선언하거나“풀려” 또는“그쳐”를 선언 할 때까지 경기시간은 자동적으로 연장된다.

14. 경기종료 신호와 동시에 진행된 기술

경기종료 신호와 동시에 진행된 기술의 결과는 인정한다.
경기종료 신호와 동시에 선언된“누르기”는 주심이“한판”을 선언할 때까지 또는 “풀려”또는“그쳐”를 선언할 때까지 지속된다.

제14조 부칙 - 경기종료 신호와 동시에 진행된 기술

경기종료 신호 직후에 진행된 기술은 혹시 주심이“거기까지”를 선언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무효이다. 경기종료 신호와 동시에 진행된“메치기 기술”이라 할지라도 그 결과가 즉시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판단되면“거기까지”를 선언해야 한다.

15. 경기개시

매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주심과 양 부심은 경기장 안전지대 중앙위치에 서서 상석에 예의를 표하고 나서 자기위치로 간다. 경기장을 떠날 때에도 역시 상석에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

선수들은 경기가 시작되거나 끝날 때마다 전체경기장 (안전지대와 경기장 포함)에 올라올 때 경기장 밖에서, 그리고 경기장 안에서 서로 인사해야 한다.

선수는 경기장 각자의 위치에서 경기장 가장자리 중앙으로 첫번째 호명된 선수가 심판을 기준으로 오른쪽에, 두번째 호명된 선수가 왼쪽에 위치한다. 심판의 신호에 따라 선수는 각자의 시작위치로 와서 서로에게 동시에 인사를 하고 왼발부터 앞으로 나아간다. 경기가 끝나면 심판은 결과를 발표하고 선수들은 오른발부터 뒤로 물러서서 서로에게 인사를 한다.

선수가 경기장으로 들어오거나 나갈 때 경기장에 예를 표하는것은 자유이며, 강요사항이 아니다. (인사 절차 참조)

경기는 언제나 선 자세에서만 개시한다.

심판위원회의 구성원만이 경기를 중단시킬 수 있다.(제17조 참조)

제15조 부칙 - 경기개시

주심과 부심은 선수가 경기장에 오르기 전에 각자의 위치에 있어야 한다.
주심은 선수의 경기개시 위치로부터 2m 떨어져 중앙에 위치하여 계시석을 향해서 선다.

올바른 인사법 실행은 매우 중요하다.
선수가 경기시작 위치로 걸어가 서로를 마주보고 있을 때 심판의 엄격한 규제에 따라 공식적으로 인사를 하게 되고 이러한 절차를 경기 종료시에도 반복하게 된다.

선수들이 서서 인사를 할 때는 허리를 30도 정도 굽혀야 한다. 선수가 인사를 하지 않으면 심판은 이를 선수에게 지시해야 한다.

인사절차.

16. 굳히기 기술을 할 수 있을 때

선수는 아래와 같은 경우에 선 자세에서 굳히기 기술로 바꾸어 공격 할 수 있다. 그러나 누운기술에서 별다른 진전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주심은 선수들을 일어나도록 할 수 있다.:

 

a) 

한 선수가 메치기로 어떤 득점 결과를 얻고, 굳히기 기술로 전환하여 계속 공격 할 때
 
b) 
메치기 기술이 성공하지는 않았으나 넘어진 상대를 굳히기 기술로 전환하여 공격 할 때, 또는 상대가 메치려다 균형을 읽고 넘어지는 것을 이용하여 즉시 굳히기 기술로 공격할 때.
 
c) 
조르기 또는 꺾기 기술을 적용하여 상당한 효력을 얻을 수 있을 경우 선 자세에서 굳히기 기술로 전환하여 공격할수 있다.
 
d) 
메치기 기술이라고 볼 수는 없으나, 특히 능숙한 동작으로 상대를 넘어뜨려서 굳히기 기술로 공격할 때.
 
e) 
이 밖에 본 조항에 명시되지 않은 어떠한 경우라도 한 선수가 넘어졌거나 넘어지려는 것을 이용하여 지체 없이 굳히기 기술로 공격할 때.

한 선수가 본 규정 제16조에 따르지 않고 서 있는 상태에서 상대를 끌고 누웠으나, 끌려들어간 선수가 굳히기 기술을 하지 않으려고 할 때에는“그쳐”를 선언하여 경기를 잠시 중단시키고 규정을 어긴 선수(상대를 끌고 누운 선수)에게 제27조 8항 금지사항 위반으로“지도”처벌을 내린다.

한 선수가 본 규정 제16조에 따르지 않고 굳히기 기술을 하려고 선 자세에서 상대를 끌고 누었으나, 끌려들어간 선수가 이를 이용하여 누운 기술로 공격 할 때에는 그 경기를 계속 하도록 둔다. 그러나 규정을 어긴 선수(상대를 끌고 누운 선수)를 제 27조 (8)항 금지사항 위반으로 반드시“지도”처벌을 내린다.

17. 그쳐의 적용

주심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경기를 잠시 중단시키기 위하여“그쳐”를 선언한다. 다시 경기를 진행시키려면“시작”을 선언한다:

 

a) 

한 선수 또는 두 선수 모두 장외로 나갔을 때. (제9조“예외”참조)
 
b) 
한 선수 또는 두 선수 모두 금지사항을 범하였을 때.
 
c) 
한 선수 또는 두 선수 모두 부상을 입었거나 병이 났을 때.
 
d) 
한 선수 또는 두 선수 모두 도복을 고쳐 입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e) 
굳히기 기술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에서 더 이상의 변화나 진전이 없을 때.
 
f) 
굳히기 기술에서 한 선수가 상대를 등에 업고 일어섰거나 일어서는 것과 유사한 자세를 취할때.
 
g) 
굳히기 기술에서 일어선 선수가 자기 몸의 어디이건 양다리를 감고 등을 자리에 대고 있는 상대를 들어 올렸을 때.
 
h) 
한 선수가 선 자세에서 꺾기나 조르기 기술을 시도했으나 그 효력이 충분히 나타내지 않았을때.
 
i) 
이밖에 어떠한 경우라도 주심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j) 
주, 부심이나 심판위원회가 협의를 원할 때.

제17조 부칙 - 그쳐의 적용
주심은“그쳐”를 선언했다 하더라도 혹시 선수가 이를 듣지 못하고 경기를 계속하지 않도록 절대로 선수를 시야에서 떼어서는 아니 된다.

주심은 선수가 장외로 나가려 할 때 그 상황이 선수에게 위해를 끼칠 수 있다고 판단될 때를 제외하고는“그쳐”를 선언하지 않아야 한다.

주심은 선수가 누르기, 조르기, 꺾기, 등에서 빠져 나와 잠시 쉬고 싶어 하거나 쉬고자 요구할 때“그쳐”를 선언하지 않아야 한다.
주심은 상대를 등에 업고 안면을 자리에 대고 있는 선수가 양손을 자리에서 떼고 반쯤 선 자세로 몸을 일으켜 세우며, 상대에 의한 제어력 상실을 표시하면“그쳐”를 선언한다.

굳히기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주심이 잘못 판단하여“그쳐”를 선언하여 양 선수 서로가 떨어 졌을 때 이로 인해 만약 어느 한 선수에게 불이익이 있었다고 인정되면 주심은 부심과 의논하여 삼자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가능 한한 선수를 원래의 자세로 복귀시켜서 경기를 다시 진행시킬 수 있다.

주심이“그쳐”를 선언하면 선수는 반드시 경기개시 위치로 속히 돌아가야 한다.

주심이“그쳐”를 선언하면 선수는 반드시 서야 하며, 도복을 고쳐 입도록 허락 받았을 때에도 선 자세에서 고쳐 입는다. 그러나 경기 속행이 지연된다고 생각되면 앉을 수 있다.
그러나 다만 주심이 의사의 진단을 받도록 허락 하였을 때에 한하여 다른 어떠한 자세도 취할 수 있다.

주심은 선수나 담당의사의 요구 또는 주심의 판단으로 진단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그쳐”를 선언하여 담당의사에게 진단하도록 허락한다. (제29조)

18. 그대로

주심은 일시적으로 경기를 중단하고자 할 때“그대로(Sonomama)”를 선언한다.
예를 들면, 한 선수나 양 선수의 일시 정지된 자세가 움직이지 않도록 하면서 말을 걸거나, 반칙을 범하지 않은 선수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하면서 반칙을 선언할 경우이다.
경기를 재개하려면“계속(Yoshi)”을 선언한다.

“그대로(Sonomama)”는 굳히기가 진행되는 동안에만 적용된다.

제18조 부칙 - 그대로
주심은“그대로”를 선언할 때마다 양 선수의 일시 정지된 자세가 절대로 바꾸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여야 하며, 어느 선수라도 위치를 바꾸거나 손을 바꾸어 쥐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만약 굳히기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에서 한 선수가 부상을 입었다는 신호를 하면 주심은“그대로”를 선언한 후에 필요한 경우 선수를 떼어놓고 다시 경기를 진행시키려면 선수를“그대로”를 선언한 당시의 자세대로 복귀시켜서“계속”을 선언한다.

19. 경기종료

주심은“거기까지(sore-made)”를 선언하고 경기를 종료 시킨다:

 

a) 

한 선수가 먼저“한판”득점을 얻었을 때, 또는“절반 합해서 한판”득점을 얻었을 때 (제20조와 제21조)
 
b) 
종합승이 되었을 때(제22조).
 
c) 
기권승이 되었을 때 (제28조)
 
d) 
반칙패가 되었을 때 (제27조)
 
e) 
한 선수가 부상을 입어서 더 이상 경기를 할 수 없을 때 (제29조)
 
f) 
경기시간이 끝났다는 음향신호가 있을 때 ( ‘판정’참조)

- 선수는 주심이“거기까지”를 선언하면 즉시 경기개시 위치로 돌아가서 선다. 주심은 다음과 같이 경기 결과를 지시한다:

 

i) 
한 선수가“한판”득점을 얻었거나 또는 이와 동등한 득점을 얻었을 때 승자를 지시한다.
ii) 
"한판”득점 또는 이와 동등한 득점이 없을 경우에는 다음 기준에 의하여 승자를 결정 지시한다.: 절반, 유효, 효과의 많고 적음
iii) 
양 선수가 같은 득점을 얻었거나, 득점 없이 경기가 종료되었을 경우에는“골든스코어(Golden Score)경기”를 실시하여 결정한다.

“골든 스코어” 경기

- 골든스코어 경기 시간은 이전 경기시간과 동일하다.

- 경기가 종료되었을 때 심판은“거기까지”를 선언하고 선수들은 경기시작 위치로 돌아가야 한다. 전광판과 시계는 초기화 상태로 돌려놓고 심판은 즉시“시작”을 외치며 경기를 속행한다. 본경기가 끝나고 골든스코어 경기 사이에는 휴식시간이 없이 바로 경기를 시작한다.

- 골든스코어 경시시 두 선수중 처음으로 득점을 얻은선수가 승자가 되며 경기는 선수가 득점을 얻자마자 종료되게 된다.

- 골든스코어 경기 역시 무득점이나 동점으로 종료되었을 경우 판정에 의해 결과가 정해진다. 심판이 판정을 할 경우 누가 승자인지 머리 위로 높게 기를 올린다. 주심과 부심은 본경기와는 관계없이 골든스코어 경기에서 보여줬던 기술과 경기내용을 통해 우세승을 판정해야 한다. 심판은 3자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결과를 선언한다.

- 한 선수는 골든스코어 경기를 하려 하고, 다른선수는 시합을 거부할시에
시합을 하려는 선수가 기권승(Kiken-gachi)에 의해 승자로 결정된다.

iv) 
I두 선수 모두 한판 혹은 종합승(Sogo-gachi) 을 얻었을 경우 경기는 골든스코어 경기에 의해 결정되어 진다.
v) 
두 선수 모두 동시에 반칙의 축적으로 반칙패가 선언되었거나, 반칙패로 인한 종합승이 동시에 주어질 경우 시합은 골든스코어 경기에 의해 결정되어진다.
vi) 
두 선수 모두에게 동시에 직접적인 반칙패가 경우 해당 선수들은 실격처리가 되어진다.
Ⅶ) 
"비김”의 결정선언은 경기시간이 종료될 때까지 양 선수가 모두 득점을 하지 못하였을 때에 내린다.
 

주심이 경기결과를 지시하고 나면 선수는 한발씩 뒤로 물러나 청색 또는 백색 표식에 서서 입례를 교환하고 나서 경기장을 나간다.

주심이 일단 경기결과를 결정 선언한 후 주심과 부심이 경기장을 떠나고 나면 누구도 주심으로 하여금 그 선언을 번복케 할 수 없다.

만약 주심이 잘못하여 승자를 뒤바꿔서 지시했다면 양 부심은 주심을 포함한 양 부심이 경기장을 떠나가기 전에 반드시 선언이 잘못되었음을 일깨워주어 정정선언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주심과 양부심이 3자 다수결의 원칙에 의거하여 내려진 모든 행위와 결정은 최종적이며 이에 항의할 수 없다.


제19조 부칙 - 경기 종료
주심은“거기까지”를 선언하고 나서도 선수를 시야에서 떼지 말아야 한다.
혹시 선수가 이를 듣지 못하고 경기를 지속하는 이이 없도록 해야 한다.

주심은 필요하다면 판정하기 전에 선수의 복장을 고쳐 입도록 지시할 수 있다.

각 골든스코어 경기 전에는 항상 전광판의 시간과 득점표시는 새로운 시합을 하기 전과 같이 초기화상태로 돌려 놓는다.

골든 스코어 경기중 누르기가 선언되었을 경우“풀려”나“그쳐”가 선언될 때까지 25초 동안 누루기(한판)가 계속 허용되며 이 경우 해당득점으로 이기게 된다.

만약 골든스코어 경기중 한 선수에게 반칙패가 주어질 경우 해당선수는 일반경기에서 반칙패를 받았을 경우와 동일한 규정이 적용된다.
 
Ⅶ) 

“비김”의 결정은 단체전에 한해서 적용되어 진다.

첫번째 팀간의 경기에서도“비김”은 적용되어진다.

마지막 선수끼리의 경기가 종료된 후 승리한 수와 득점이 같고, 이전 시합에서“비김”의 결과가 나왔을 경우에 승자팀을 결정하기 위해 재시합을 갖게 된다. 이렇게 결정하는 시합이“골든스코어”경기이며 승리는 1 포인트가 주어지게 된다.(리그전 경기방식에서도 이 규정은 적용되어 진다.)

20. 한판

주심은 선수가 적용한 기술의 결과가 다음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면“한판”을 선언 한다:

 

a) 

한 선수가 상대선수를 상당한 힘과 속도로 자신이 콘트롤하여 등 전체가 닿도록 메쳤을 때.
 
b) 
“누르기”가 선언되고 나서부터 25초 동안 상대가 풀려나오지 못하도록 제압하
고 있을 때.
 
c) 
한 선수가 누르기 또는 조르기, 꺾기 기술로 제압하고 있는 동안, 상대 선수가 손 또는 발로 두 번 이상 자리나 몸을 쳤을 때, 혹은“항복”이라고 말했을 때.
 
d) 
꺾기 또는 조르기 기술이 성공하여 그 효력이 충분히 발휘되었을 때.

동등한 가치: 한 선수에게“반칙패”가 처벌되면 상대선수에게“한판”승을 선언한다.

동시에 이루어진 한판 - 제19조 6-(4)참조.

제20조 부칙 - 한판

[동시에 이루어진 기술]
양 선수가 서로 동시에 공격을 시도하여 동시에 함께 자리에 넘어져 동등한 결과가 나타났을 때에 주심과 부심의 생각이 어느 선수의 공격이 지배적이었다고 판단되지 않았을 때에는 아무런 득점으로도 인정하지 않는다.

굳히기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주심이 잘못 판단하여“한판”을 선언해서 양 선수가 서로 떨어졌을 때에, 어느 한 선수에게 불이익이 있었다고 인정되면 주심과 부심은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양 선수를“한판”선언했을 당시의 원자세로 가능 한한 복귀 시켜서 경기를 다시 진행한다.

만약 한 선수가 메치기를 당해 자리에 넘어가면서“한판”이 되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브릿지”(머리와 발꿈치만 매트에 닿는 자세) 형태를 취하여“한판”의 기준에 못 미친다 하더라도“한판”또는 기술공격에 합당한 득점선언을 한다.

팔대돌려꺾기와 같이 꺾기를 목적으로 하는 것은 득점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참고: 올림픽경기, 세계선수권대회, 대륙선수권대회, IJF대회의 규칙은 앞서 언급한 대로 적용한다. 국내경기의 경우에는 대회 수준에 따라서 주최측에서 선수들의 안전에 적합한 규정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면 일반적인 수준의 경기에서는 기술효과가 분명히 나타났을 때 심판이 한판을 선언한다거나 어린이 경기에서는 꺾기나 조르기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 등이 있다.

21. 절반 합해서 한판

한 경기에서 동일한 선수가 두 번째의“절반”득점을 얻었을 때에 (제23조 참조) 주심은“절반 합해서 한판”을 선언한다.

22. 종합승

주심은 다음의 경우“종합승”을 선언한다.:

 

(a) 

한 선수가“절반”득점을 얻은 후에 상대선수가 반칙으로 3개의 지도를 받았을 때 (제27조 참조)
 
(b) 
상대선수가 반칙으로“3개의 지도를 받고 있는 중에 한 선수가“절반”득점을 얻었을 때

동시에”종합승”을 얻은 경우 : 제19조 6-(3)항 참조

23. 절반

주심은 선수가 걸은 기술의 결과가 다음에 해당된다고 판단하면“절반”을 선언한
다:

 

(a) 

한 선수가 능숙한 기술로 상대를 메쳤으나“한판”에 필요한 기술의 4요소, 즉 세찬 기세와 탄력, 속도, 통제력 중 어느 하나라도 부분적인 결여가 있을 때 (제20조 참조)
 
(b) 
한 선수가 굳히기로 상대를 제압하여“누르기”가 선언되고 나서부터 20초 이상 25초 미만 동안 누르고 있을 때.

동등한 가치: 한 선수가 금지사항을 범하여 3개의 지도를 받으면 상대 선수는“절반”을 득점한 것으로 인정한다.

24. 유효

주심은 선수가 걸은 기술의 결과가 다음에 해당 된다고 판단하면“유효”를 선언한다:

 
(a) 
한 선수가 상대를 제압하면서 기술을 걸어 메쳤으나한판의 3요소 중 두 가지가 결여 되었을 때.
예를들어:
   
i) 
등이 바닥에 닿은 상태가 불완전하고 속도와 힘 두 가지 요소 중에서 어느 하나가 부족할 때
ii) 
등이 완전히 바닥에 닿았으나 속도와 힘 두 가지 모두 부족할 때.
 
(b)
한 선수가 굳히기로 상대를 제압하여“누르기”가 선언되고 나서부터 15초 이상 20초 미만 동안 누르고 있을 때.

동등한 가치: 한 선수가 금지사항을 범하여 2개의 지도를 받았으면 상대선수는“유효”를 득점한 것으로 인정한다.

제24조 부칙 - 유효
“유효”득점을 여러 번 얻었다 하더라도 그 합계는“절반”득점 하나에도 미치지 못 한다.
다만 그 득점 총수는 기록된다.

25. 효과

주심은 선수가 걸은 기술의 결과가 다음에 해당 된다고 판단하면“효과”를 선언한다:

 
(a) 
한 선수가 기술을 걸어 상당한 속도와 힘으로 상대를 쳐서 한쪽 어깨, 대퇴부 또는 엉덩이가 바닥에 닿았을 때.
 
(b)
한 선수가 굳히기로 상대를 제압하여“누르기”가 선언되고 나서부터 10초 이상15초 미만 동안 누르고 있을 때.

동등한 가치: 한 선수가 금지사항을 범하여 1개의 지도를 받았으면 상대 선수는“효과”득점을 얻은 것으로 인정한다.

제25조 부칙 - “효과”
“효과”득점을 여러 번 얻었다 하더라도 그 합계는“유효 또는 절반”하나에도 미치지 못한다. 다만 그 총수는 기록한다.

상대선수를 메쳤으나 앞으로 넘어졌거나, 무릎, 팔꿈치 또는 손을 짚었다면 득점은 인정되지 않으며, 다만 공격으로만 인정한다.
마찬가지로 굳히기에 있어서도 9초까지의“누르기”는 공격으로만 인정한다.

26. 누르기

주심은 한 선수가 굳히기로 상대를 제압하고 있을 때 다음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면
“누르기”를 선언한다:

 
(a) 
한 선수가 굳히기로 상대의 등 또는 양 어깨, 한쪽 어깨가 매트에 닿도록 하여 완전히 제압하고 있을 때.
  (b) 굳히기의 제압은 옆, 뒤 또는 위에서도 행해질 수 있다.
  (c) 누르고 있는 선수의 한쪽 또는 양다리, 몸통은 누르기를 당하고 있는 선수의 양다리로 감겨서는 안된다.
 
(d)
적어도 누르기가 시작될 때 한 선수 몸의 일부는 경기장에 닿아 있어야 한다.
  (e) 선수는 상대를 옆이나 위에서 누르는 자세이어야 한다. (예 : 곁누르기, 가로누르기)


제26조 부칙 - “누르기”

“누르기”를 선언한 후에 누르고 있는 선수가 상대를 제압하면서 또 다른 누르기 기술로 바꿔서 계속 제어하고 있으면 그 누르기는“한판”이 선언될 때까지, (또는“절반 합해서 한판”) 또는“풀려”, “그쳐”가 선언될 때까지 지속된다.

“누르기”가 선언되고 나서 누르고 있는 선수가 (누운 기술에 있어서는 유리한 입장에 있는 선수) 처벌 받을 만한 금지사항을 범하였을 때, 주심은“그쳐”를 선언하여 선수를 경기개시 위치에 세워서 해당반칙을 처벌 (누르기 시간의 득점이 있다면 그것을 선언)하고 나서“시작”을 선언하여 경기를 다시 재개 시킨다.

“누르기”가 선언되고 나서 누르기를 당하고 있는 선수가 (누운 기술에 있어서는 불리한 입장에 있는 선수) 처벌 받을 만한 금지사항을 범하였을 때에는 주심은“그대로”를 선언하여 경기를 일시 정지시키고 반칙의 해당 처벌을 하고 나서 양손으로 선수를 가볍게 치면서“계속”을 선언하여 경기를 다시 진행 시킨다.
그러나 만약 그 반칙이“반칙패”에 해당되면 주심은“그쳐”를 선언하여 선수를 경기 개시 위치에 세운후 반칙패를 주고“거기까지”를 선언하여 경기를 종료시킨다.

양 부심이“누르기”라고 동의하였음에도 주심이“누르기”를 선언하지 않고 있으면 양 부심은 해당 수신호를 해야 하며 삼인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주심은 즉시“누르기”를 선언하여야 한다.

한 선수의 몸 일부분만이 장내에 닿아 있는 상태에서“누르기”가 선언되어졌을 경우, 만약 장내 경계선 자리에 닿아있는 그 부분이 공중으로 들렸을 때에 주심은“풀려”를 선언하여야 한다.

만약“누르기”를 당하고 있는 선수가 그의 양다리로 누르고 있는 선수의 한다리 또는 양다리를 감았을 때는 주심은“풀려”를 선언하여야 한다.

“누르기”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누르기”를 당하고 있는 선수가 등을 자리에서 떼고“브릿지”형태를 취했다 하더라도 누르는 선수가 그를 제압하고 있는 상태라면 그“누르기”는 지속된다.

27. 금지행위와 반칙

금지행위는 경미한 위반 (지도)과 엄중한 위반 (반칙패)로 분류되어 진다.

경미한 위반 (지도): 지도 반칙이 주어진다

● 엄중한 위반 (반칙패): 바로 반칙패가 주어진다.

주심은 위반의 심각한 정도에 따라 지도 혹은 반칙패 반칙을 부여한다.
두번째 지도 혹은 계속된 지도는 상대편의 기술적 점수로 반영된다. 이전의 반칙에 상응한 전의 점수는 없어지고 다음 높은 점수가 바로 기록되어 진다.

바로 반칙패가 주어지면 해당 선수는 실격처리 되고 대회에서 제외되며 제19조 4항에 의거해 경기가 종료된다. (부칙 참조)

주심이 반칙 행위를 처벌할 때에는 반드시 위반행위를 간단한 동작으로 보여주면
서 처벌의 이유를 선수가 알수있도록 하여야 한다.

경기 중에 범한 금지사항의 위반행위는 주심이“거기까지”를 선언한 후에라도 처
벌을 할 수 있다.
특히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경기종료 신호 이후에 범한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
도 만약 승자지시를 하지 않았다면 처벌할 수도 있다.

다음의 사항은 모두 금지된 행위와 그에 따른 처벌 규정이다.

지도 (Slight Infringements Group)

(a) 지도 선수는 누구나 아래의 경미한 위반행위를 범하면“지도”처벌을 받는다.:

 
(1) 
경기를 고의적으로 지연시킬 목적으로 상대를 잡지않는 행위
 
(2)
선자세에서 극단적인 방어자세를 취하는 행위(보통 5초 이상)
 
(3)
상대를 메칠 의사가 명백히 없으면서도 공격하는 인상을 주기위한 행동 (위장
공격).
 
(4)
공격을 시도하거나 공격 중 또는 상대의 공격을 되치거나 방어하는 경우가 아닐 때 양 발로 완전히 위험지대를 밟는 행위 (일반적으로 5초 이상)
 
(5)
선 자세에서 방어를 목적으로 상대의 한쪽 또는 양 쪽 소매 끝을 계속 잡고있는 행위(일반적으로 5초 이상)
 
(6)
선 자세에서 경기동작을 방해하기 위해서 상대의 한 손 또는 양손을 깍지 끼고있는 행위 (일반적으로 5초 이상)
 
(7)
주심의 허락 없이 고의적으로 자신의 유도복, 허리띠, 그리고 바지끈을 풀었다 매는 행위
 
(8)
굳히기를 하는척하며 고의로 상대를 끌어 당겨 눕는 행위 (제16조)
 
(9)
상대의 소매 끝이나 바지 끝에 손가락을 넣거나 는 소매 끝을 조이면서 잡는 행위
 
(10)
선 자세에서 공격하지 않으면서 정상적으로 잡지 않는 행위(일반적으로 5초 이상)
 
(11)
서있는 상태에서 공격하지 않고 비정상적 잡기(kumi-kata)를 행하는 경우(부칙:공격하지 않는 행위 참조)
 
(12)
상대의 소매 끝을 엄지와 손가락 끝으로 잡을 경우 (피스톨 그립)
  (13) 상대의 소매 끝을 안으로 접어 잡을 때 (포켓 그립)
  (14) 선 자세에서 메치기 기술로 즉시 연결공격을 하지 나이하고 한 손 또는 양손으로 상대의 한발이나 양 발 또는 다리를 잡거나 바지를 잡는 행위
  (15) 상대 신체의 일부분을 띠 끝이나 도복 상의 끝으로 감는 행위
  (16) 자신이나 상대방의 유도복을 입으로 무는 행위
  (17) 상대의 얼굴에 손이나 팔 또는 발이나 다리를 직접 대는 행위
  (18) 상대의 띠나 목깃, 앞 깃 혹은 벨트에 발이나 다리를 거는 행위
  (19) 상의 아랫 깃이나 띠 또는 손가락을 사용하여 조르기를 하는 행위
  (20) 선기술(tachi-waza) 또는 누운기술(ne-waza)를 하는 동안 고의적으로 경기장 밖으로 나가거나 상대방을 경기장 밖으로 밀어내는 행위(제9조 예외조항 참조)
  (21) 상대의 허리나 목 또는 머리를 양다리로 껴서 가위조르기를 하는 경우
  (22) 잡고 있는 상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무릎이나 발로 상대의 손이나 팔을 치는 행위
  (23) 잡고 있는 상대의 손을 떼려고 손가락을 뒤로 꺾어 제치는 일

반칙패 (Hansoku-make)

(b) 반칙패 선수 누구나 아래와 같은 중대한 위반행위를 범하면“반칙패”처벌을 한다. ( 3개의 지도를 받은 선수가 또 다시 지도를 받을 경우) :

 
(24) 
상대방과 얼굴방향을 같이하고 서서 한다리로 상대의 한다리를 감아 꼬아서 뒤로 넘기면서 그의 몸위에 함께 넘어지는 행위 (Kawazu-gake)
 
(25)
팔꿈치 이외의 다른 신체부분을 꺾는 행위
 
(26)
매트에 등을 대고 있는 상대를 끌어 올렸다가 다시 내려찧는 행위
 
안다리 꼬아넘기기:Kawazu-gake
     
 
(27)
허리 후리기 등의 기술을 가하고 있는 상대의 버티고 있는 다리를 안쪽에서 후리는 행위
 
(28)
주심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 경우
 
(29)
경기 중 필요없는 말이나 행동으로 상대나 심판의 인격을 손상시키는 행위
 
(30)
상대에게 위해를 미치는 동작이나, 목, 척추를 상하게 할 수 있는 동작, 그리고 유도 정신에 위배되는 행위
 
(31)
겨드랑이대팔꺾기(WAKI-GATAME) 또는 이와 비슷한 기술을 걸거나 시도하면서 매트에 직접 엎어지는 행위
 
(32)
허벅다리걸기, 허리후리기 등과 같은 기술을 걸거나 시도할 때에 몸을 앞이나 아래로 숙이면서 머리를 먼저 매트에 박는 행위
 
(33)
상대가 등 위에서 껴안았거나 제어하고 있을 때 고의로 뒤로 넘어지는 행위
 
(34)
딱딱한 물건 또는 반지 등 금속물질(천이나 테이프로 감는 것을 막론하고)을 지니고 있는 경우

전광판에 반복되는 지도는 축적되어 지며 상대편의 기술적 점수로 전환되어 진다.:

전광판에 표시되는 지도는 아래와 같이 변환된다:
지도2
= 상대편 유효
지도3
= 상대편 절반
지도4
= 반칙패
=상대편 한판


선수가 지도가 계속 반복되어 지고 4번째 지도를 받을 때 심판은 부심과 상의 후에 반칙패를 주게 된다. 이 경우 4번째 지도는“지도”라고 선언하지 않고“반칙패”라고 직접적으로 선언하게 된다. 경기는 19조에 의거하여 즉시 종료된다.

제27조 부칙 - 금지행위와 반칙

주심과 부심에게는 경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필요할 경우 벌칙을 줄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반칙행위를 처벌하고자 할 때에는 굳히기 상황에서 그대로 상황을 제외하고는 반드시 경기를 잠시 중단시켜서 선수를 경기개시 위치에 세운 다음 반칙을 범한 선수에게 처벌을 내린다.
“반칙패”를 선언하기 전에 주심은 반드시 양부심과 협의하여 3자다수결의 원칙을 적용하여 결정하여야 한다. 양선수가 동시에 규정을 어겼을 경우, 벌칙은 신중하게 적용되어져야 한다.

양선수가 3번의“지도”를 받고 그 후“지도”를 더 받을 경우 두 선수 모두에게“반칙패”가 선언되어진다.

굳히기 상태에서의 벌칙규정도 위와 같다.[제26조 부칙 (2), (3)조 참조]

 
(8) 
한 선수가 제16조에 의하지 않고, 상대방을 끌어당겨 굳히기 기술을 시도하였으나, 더 이상의 굳히기의 진전이 없을 경우 주심은“그쳐”를 선언하여 경기를 중단시키고 제16조의 규정을 위반한 선수에게“지도”를 준다.

 
(10) 
“기본 잡기”는 오른손으로 상대방 도복의 상의 오른쪽 소매, 깃, 가슴부분, 어깨 위쪽이나 등을 잡고, 왼손으로는 상대방 도복의 왼쪽 소매, 깃, 가슴부분을잡되 항상 벨트 위를 잡아야 한다.
양 손으로 상대의 같은 쪽 목깃을 잡았다 하더라도 그 상황이 상대가 잡고 있는 팔 밑으로 머리를 숙여 빼서 이루어진 것이라면 처벌하지 아니한다.
만약 계속해서 여러 번 팔 밑으로 머리를 숙여 빼면 주심은 본조(2)항에 의한 “극단적인 방어자세”를 취하려는 것인지를 잘 살펴야 한다.

만약 선수가 비정상적인 잡기를 계속하여 시간을 끈다면“직접적인 반칙”에 해당하는“지도”를 줄 수 있다.

상대방을 메칠 의사가 없이 한쪽 다리로 상대방의 다리를 걸거나 이와 유사한 행위를 5초이상 지속하고 있는 경우“지도”를 줄 수 있다.

 
(11) 
공격하지 않는 행위: 두 선수 혹은 어느 한 선수가 약 25초간 아무런 공격을 하지 않을 때는 공격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만일 주심이 선수가 완전히 공격의 기회를 찾기 위하여 공격을 멈추고 있다고 판단하면 비록 공격이 없었다고 해도 이를 공격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무조건 벌칙을 주어서는 안 된다.

 
(15) 
“감는 행위”라고 하는 것은 띠 또는 상의로 완전히 한바퀴 감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띠나 상의로 상대의 팔을 제어하기 위하여 감지 않고 걸어누르는 일은 처벌하지 아니한다.

 
(17) 
“얼굴”의 범위는 이마와 두 귀, 턱으로 이은 선을 말한다.

 
(24) 
메치기를 하는 중에 몸을 비틀어 돌렸을 경우 이것은“안다리 꼬아 넘기기” (Kawazu-gake) 로 간주되어 반칙이 되어진다.
밭다리 후리기, 안다리 후리기나 허벅다리 걸기 같은 기술들은 선수의 다리가 상대편 다리를 감는 것이 허용되며 점수로 기록된다.



 
(31) 
허리후리기, 허벅다리걸기 등과 같은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겨드랑이대 팔꺽기 기술과 유사한 자세로부터 한손으로만 상대편 깃을 잡고 고의적으로 떨어지거나, 매트 밑으로 엎어지는 것은 부상을 야기할 수 있어 벌칙이 부가되어진다. 상대편을 던질 의도 없이 등뒤에 상대방을 엎는 경우는 위험한 자세로 간주되어 겨드랑이대 팔꺽기와 같은 방법으로 여겨진다.
28.부전승과 기권승

“부전승”은 상대가 처음부터 경기에 임하지 않았을 때에 내린다.

1분 간격으로 3번 호명하여도 경기시작 위치에 출정하지 않은 선수는 경기를 몰수 당한다.

그러나 주심은 부전승을 선언하기 전에 심판위원회로부터 그렇게 하도록 권한을 부여 받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기권승”은 상대가 경기도중 어떠한 이유로 경기를 포기 하였을 때에 내린다.

콘택트렌즈: - 경기도중 선수가 자신의 콘택트렌즈를 잃어버려 그것을 즉시 착용 할 수 없어 경기를 계속 할 수 없을 때 주심은 양 부심과 상의하여 상대선수에게 기권승을 선언한다.

29. 부상,발병 또는 사고

경기중 선수가 질병, 부상 또는 사고로 인하여 경기를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할 경우에
판단은 주심이 부심들과 다음 항목을 의논한 뒤에 결정되어 진다:

(a) 부상

(1) 
부상의 원인이 부상 입은 선수 자신의 책임일 경우에는 부상을 입은 선수를 “패”로 한다.
(2) 
부상의 원인이 상대 선수의 책임일 경우에는 부상을 입힌 선수를“패”로 한다.
(3) 
부상의 원인이 두 선수 중 누구인지 규명하지 못할 경우, 경기를 계속 진행 할 수 없는 선수가 패자가 된다.

(b) 발병

경기 중에 병이 나서 더 이상 경기를 할 수 없을 때에는 병이 난 선수를“패”로 한다.

(c) 사고

경기중 외부의 원인으로 인하여 사고가 일어났을 경우 심판위원회의 결정에 따
라 경기의 취소나 연기를 결정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경기위원장과 위원회 혹
은 IJF 배심원이 최종 결정권을 갖는다.

의료 검진 (Medical Examinations)

 
(a) 
주심은 선수가 머리나 척추 부분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을 경우 의사가 검진하도록 하거나, 심각한 부상이라고 여겨지는 경우일 때 검진하도록 한다. 두 가지 경우에서 의사는 가능한 빨리 검진하고 선수가 경기를 계속할 수 있는지 아닌지를 알려준다.

의사는 부상당한 선수를 검진한 후에 경기를 할수 없는것으로 판단될 경우 주심에게 조언을 한다. 주심은 부심과의 협의하에 경기를 끝내고 상대편 선수에게 기권승을 선언한다.

  (b) 선수는 주심에게 의사를 불러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이러할 경우 (이러한 이유로) 경기가 중단되어 지면 상대편 선수에게 기권승을 선언한다.
  (c) 의사또한 선수에게 경기를 계속하라고 요청할 수 있지만 이러한 이유로 경기가 중단되어 지면 상대편 선수에게 기권승을 선언한다.

주심과 부심의 합의 결과 선수가 경기를 계속 할 수 없다고 결정되었을 경우에 주심은 경기를 종료시키고 규칙에 따라 결과를 발표한다.

출혈 부상-
출혈 부상이 발생할 경우 주심은 의사를 호출하여 출혈을 막을 수 있다.

건강상의 이유로 피가나는 경우 주심은 의사를 부르고 피가 나는 동안은 경기를 속행하지 않는다. 그러나 같은 부위의 출혈은 2회까지 의사가 치료할 수 있으며, 같은 부위의 출혈이 3회째인 경우 주심은 부심과 상의 후 선수의 안전을 위해 경기를 중단하고 상대편 선수에게 기권승을 선언한다.

출혈이 계속 멈추지 않을 경우 상대편 선수는 기권승으로 승리하게 된다.

경미한 부상-
경미한 부상은 선수 자신이 치료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손가락이 탈골 되었을 경우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키고( “그쳐”나“그대로”를 선언하여) 선수로 하여금 탈골된 손가락을 재 위치로 맞추게 한다. 이것은 주심이나 의사의 도움 없이 즉시 행하여지고 선수는 경기를 계속할 수 있다. 선수는 같은 손가락을 2회에 한하여 재위치로 놓을 수 있다. 만약 같은 탈골현상이 3번째 발생될 경우 선수는 경기를 계속 할 수
없는 상태로 간주되어 진다. 주심은 부심과의 상의 후에 경기를 종료시키고 상대편 선수에게 기권승을 선언한다.

의료보조-

 
(a) 
경미한 부상-
손톱이 부러졌을 경우 의사는 손톱을 자르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의사는 급소(낭심) 부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b) 출혈 부상-
안전을 위하여 출혈이 있을 경우 언제나 의사의 도움을 받아 테잎(밴드), 반창고 또는 지혈용 솜으로 막을수 있으며, 지혈제 또는 고체크림 제품도 허용된다.
의사가 선수를 도와달라고 요청할 시에 의료진은 가능한 빨리 조치를 취한다.

참고: 위 상황 이외에 의사가 치료를 하였을 경우에 상대편은 기권승으로 승리하게 된다.

구토를 할 경우.-

 
 
어떠한 경우에라도 선수가 구토를 할경우 상대편 선수에게 기권승이 주어진다.

고의적인 행위에 의해 상대편이 부상을 당했을 경우 바로 부상을 가한 선수에게 반칙패를 주고 경기위원장, 위원회 혹은 IJF 배심원으로부터 별도의 제제를 받게된다.

담당의사는 만약 자기가 담당한 선수의 건강에 심각한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면 (특히 조르기 기술의 경우) 경기장 가장자리로 가서 심판진에게 경기의 중단을 요청할 수 있다. 이때 심판진은 의사를 돕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러한 경기중단은 선수의 경기패배를 의미하므로 극한 상황 하에서만 취해야 한다.

IJF가 주관하는 대회에서 주치의는 의사 자격증이 있어야 하며 대회 시작전에 등록을 하여야 한다. 지정석에는 의사만이 앉을수 있으며, 의사의 팔에 빨간 밴드를 둘러 표시를 하여야 한다.

국가협회는 의사를 임명할 때에 의사의 행동에 대한 모든 책임을 져야하며 의사들은 경기에 관한 모든 법규와 규칙을 사전에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제29조 부칙- 부상, 질병 혹은 사고
시합중에 선수가 상대편의 공격으로 부상 당했을 경우나 부상선수가 경기를 계속 할 수 없을 경우에 주심은 상황을 분석하여 규칙에 근거하여 결정을 내린다. 각각의 경우에 자신의 판단에 의해 결정하게 된다. <제29조 1항 부상 (1),(2),(3) 참조>

일반적으로 선수를 위해 각각 한 사람씩의 의사만이 경기장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허락되며, 만약 의사가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에는 반드시 먼저 주심의 허락을 받아야만 한다.

코치는 경기장 안으로 들어올 수 없다.

의사를 불렀을 경우, 부심은 자리에 앉아서 상황을 주시한다.
단 주심만이 부상선수에게 가서 규칙에 따라 안전함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주심은 어떠한 결정에 앞서 부심들의 의견을 필요로 할 시에 양부심을 부를 수 있다.

30.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태

본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태가 발생하면 주심은 반드시 심판위원회와 상의하여 그 결정에 따라 사태를 처리한다.

 
유도기술 명칭
메치기 기술(TACHI-WAZA)
손기술(TE-WAZA) :16
국제용어 국내용어 기술코드
Seoi-nage 업어치기 SON
Tai-otoshi 빗당겨치기 TOS
Kata-guruma 어깨로메치기 KGU
Sukui-nage 다리들어메치기 SUK
Uki-otoshi 띄어치기 UOT
Sumi-otoshi 모로떨어뜨리기 SOT
Obi-otoshi 띠잡아떨어뜨리기 OOS
Seoi-otoshi 업어떨어뜨리기 SOO
Yama-arashi 외깃잡아업어후리기 YAS
Morote-gari 다리잡아메치기 MGA
Kuchiki-taoshi 오금잡아메치기 KTA
Kibisu-gaeshi 발목잡아메치기 KIG
Uchi-mata-sukashi 허벅다리비껴되치기 UMS
Kouchi-gaeshi 안뒤축되치기 KOU
Ippon-seoi-nage 한팔업어치기 ISN
Obitori-gaeshi 띠잡아뒤집기 OTG
허리기술(KOSHI-WAZA) :10
Uki-goshi 허리띄기 UGO
O-goshi 허리껴치기 OGO
Koshi-guruma 허리돌리기 KOG
Tsurikomi-goshi 허리채기 TKG
Harai-goshi 허리후리기 HRG
Tsuri-goshi 띠잡아허리채기 TGO
Hane-goshi 허리튀기 HNG
Utsuri-goshi 허리옮겨치기 UTS
Ushiro-goshi 뒤허리안아메치기 USH
Sode-tsurikomi-goshi 소매들어허리채기 STG
발기술(ASHI-WAZA) :21
De-ashi-barai (-harai) 나오는 발차기 DAB
Hiza-guruma 무릎대돌리기 HIZ
Sasae-tsurikomi-ashi 발목받치기 STA
Osoto-gari 밭다리후리기 OSG
Ouchi-gari 안다리후리기 OUG
Kosoto-gari 발뒤축후리기 KSG
Kouchi-gari 안뒤축후리기 KUG
Okuri-ashi-barai (-harai) 모두걸기 OAB
Uchi-mata 허벅다리걸기 UMA
Kosoto-gake 발뒤축걸기 KSK
Ashi-guruma 다리대돌리기 AGU
Harai-tsurikomi-ashi 발목후리기 HTA
O-guruma 허리대돌리기 OGU
Osoto-guruma 두밭다리걸기 OGR
Osoto-otoshi 밭다리걸기 OSO
Tsubame-gaeshi 모두걸기되치기 TSU
Osoto-gaeshi 밭다리되치기 OGA
Ouchi-gaeshi 안다리되치기 OUC
Hane-goshi-gaeshi 허리튀기되치기 HGG
Harai-goshi-gaeshi 허리후리기되치기 HGE
Uchi-mata-gaeshi 허벅다리되치기 UMG



누우면서 메치기 기술(SUTEMI-WAZA)
바로누우며 메치기 기술(MA-SUTEMI-WAZA) :5
Tomoe-nage 배대뒤치기 TNG
Sumi-gaeshi 안오금띄기 SUG
Ura-nage 누우면서던지기 UNA
Hikikomi-gaeshi 끌어누우며뒤집기 HKG
Tawara-gaeshi 뒤집어넘기기 TWG
모로누우며메치기기술(YOKO-SUTEMI-WAZA) :14
Yoko-otoshi 옆으로떨어뜨리기 YOT
Tani-otoshi 오금대떨어뜨리기 TNO
Hane-makikomi 허리튀겨감아치기 HNM
Soto-makikomi 바깥감아치기 SMK
Uki-waza 모로띄기 UWA
Yoko-wakare 옆으로누우며던지기 YWA
Yoko-guruma 모로돌리기 YGU
Yoko-gake 모로걸기 YGA
Daki-wakare 허리안아돌리기 DWK
Uchi-makikomi 안쪽감아치기 UMK
Osoto-makikomi 밭다리감아치기 OSM
Uchi-mata-makikomi 허벅다리감아치기 UMM
Harai-makikomi 허리후리기감아치기 HRM
Kouchi-makikomi 안뒤축감아치기 KUM

굳히기 기술(KATAME-WAZA)
누르기 기술 (OSAEKOMI-WAZA) :9
Kesa-gatame 곁누르기 KEG
Kuzure-kesa-gatame 고쳐곁누르기 KKE
Ushiro-kesa-gatame 뒤곁누르기 UKG
Kata-gatame 어깨누르기 KAG
Kami-shiho-gatame 위누르기 KSH
Kuzure-kami-shiho-gatame 위고쳐누르기KKS KKS
Yoko-shiho-gatame 가로누르기 YSG
Tate-shiho-gatame 세로누르기 TSG
Uki-gatame 변형누르기 UGT
조르기 기술(SHIME-WAZA) :11
Nami-juji-jime 십자조르기 NJJ
Gyaku-juji-jime 역십자조르기 GJJ
Kata-juji-jime 외십자조르기 KJJ
Hadaka-jime 맨손조르기
HAD
Okuri-eri-jime 안아조르기 OEJ
Kataha-jime 죽지걸어조르기 KHJ
Kata-te-jime 어깨로조르기 KTJ
Ryo-te-jime 양손조르기 RYJ
Sode-guruma-jime 소매깃잡고조르기 SGJ
Tsukkomi-jime 주먹조르기 TKJ
Sankaku-jime 삼각조르기 SAJ
꺾는 기술 (KANSETSU-WAZA) :9
Ude-garami 팔얽어비틀기 UGR
Ude-hishigi-juji-gatame 팔가로누워꺽기 JGT
Ude-hishigi-ude-gatame 어깨대팔꿈치꺽기 UGA
Ude-hishigi-hiza-gatame 무릎대팔꺾기 HIG
Ude-hishigi-waki-gatame 겨드랑이대팔꺾기 WAK
Ude-hishigi-hara-gatame 배대팔꺾기 HGA
Ude-hishigi-ashi-gatame 다리대팔꺾기 AGA
Ude-hishigi-te-gatame 손대팔꺾기 TGT
Ude-hishigi-sankaku-gatame 삼각팔꺾기 SGT

금지 기술(KATAME-WAZA)
금지 기술(OSAEKOMI-WAZA)
Kani-basami (Yoko-sutemi-waza) 가위치기 KBA
Kawazu-gake (Yoko-sutemi-waza) 안다리꼬아넘기기 KWA
Do-jime (Shime-waza) 허리조르기 DOJ
Ashi-garami (Kansetsu-waza) 다리얽어비틀기 A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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